[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사고를 쳤다.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대박이가 아빠 몰래 생애 첫 사고를 쳤다. 이날 이동국이 아침을 준비하는 사이 대박이가 TV 수납장으로 기어갔다. 이어 대박이는 인터넷 공유기의 안테나를 부러뜨린 것.대박이는 VJ와 요리 중인 이동국을 힐끔 쳐다보며 당황했다. 때마침 이동국의 목소리가 들리자 대박이는 아빠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이동국이 수아와 설아를 돌보는 틈을 타 대박이가 빠르게 기어 매트로 이동했다. 대박이는 눈치를 보며 괜히 “으챠!”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이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기보살 대박이 매일 보고 싶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사고 쳐도 귀엽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동생 삼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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