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톱여배우 판빙빙(范冰冰·34)의 여권과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웨이보에 판빙빙의 여권을 주웠다는 한 누리꾼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여배우 판빙빙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여권에는 판빙빙의 사진과 사인은 물론 신상정보가 공개돼있다. 누리꾼을 사진을 공개하며 중요한 신상정보는 가린 상태다.
귀를 드러내는 여권사진에서도 판빙빙은 새하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여권은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일본 교토 지방을 여행하던공식 커플 판빙빙과 리천이 여행도중 잃어버린 것이었다. 두 사람은 여행중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여느 일반 커플처럼 나란히 손을 붙잡고 교토의 관광명승지를 구경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여권과 함께 발견된 호탤 객실 숙박 영수증에서 두사람이 한 방에 묵은 사실도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