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17일 오전 9시 미국 명문대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생 40명과 만났다. ‘한국 스터디 투어’에 참가한 학생들이 관심있는 한국 인사 중 한 명으로 박 시장을 꼽아 이번 만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