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유호정(45)의 파격적인 치어리더 변신샷이 화제다.
17일 유호정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를 통해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호정은 40대임에도 20대 못지않은 동안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유호정은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최현경 극본, 김남원 연출) 46회에서 극 중 남편 김승수(강성훈)를 위해 치어리딩에 도전했다.
극 중 그는 자신에게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을 달래고자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을 선보여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40대 맞아?” “유호정 치어리더, 내 몸매 눈감아” “유호정 치어리더, 운동 열심히 하시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호정이 출연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는 30일 종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