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주원이 바람에 대해 정의(?)했다.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주원이 바람에 대해 나름의 생각으로 정의하는데 서장훈은 은근히 보수적인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시청률 불패 사나이 주원이 출연해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그만의 ‘솔직’, ‘순수’, ‘카리스마’ 매력을 대방출하면서 ‘배우’ 주원의 연기 이야기부터 ‘20대 순수 청년’ 주원의 모든 것을 공개했다.주원은 바람의 기준이 뭐냐는 질문에 의심을 먼저 지우는 게 좋을 것 같다면서 핸드폰을 봤는데 아무 사이도 아닌 여자와 한 메시지가 있다면 기분이 나쁠 것 같다며 서로 확인을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전했다.그러면서 주원은 다른 이성과 밤늦게 술을 마시는 게 바람의 기준인 것 같다 말하자 다들 약하다는 반응이었고, 이에 주원은 여자와 술을 마시면 뭔가가 생기냐는 질문에 자신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며 빠져나갔다.이에 서장훈은 현장목격이라고 생각한다며 두 눈으로 확인을 하기 전에는 모른다 말했고, 광희는 전문용어가 나올 줄은 몰랐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주원이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일을 하다가도 운명적인 누군가를 만난다면 사귈 생각이 있다 말했다.주원은 연기에 욕심과 부담감이 너무 많다면서 제작비가 한 두푼도 아닌데 주연으로서 당연히 느껴야 할 부담감이라 생각했고, 김제동은 보통 받는 출연료를 말하는데 주원은 제작비를 말한느 부분에서 여러 사람을 배려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짚었다.이에 주원은 피해를 주는 것이 싫다면서 어떤 일이 있어도 참자는 생각을 한다며 시간이 지나면 그럴 수 있는 일이라 긍정을 하게 된다 말했다. 김제동은 40이 넘어서 느낀 생각을 29살의 주원이 느낀다며 놀라워했고 주원은 작품을 꾸준히 하다보니 아는 게 많아져 터지더라 밝혔다.주원은 영화 촬영현장에서 청소를 하거나 대신 배우를 부를 때도 그런 점을 몰라주면 서운함이 한 번에 터져버린다면서 총 세달 촬영하는데 두 달 가량 밤을 새면서 과연 참는 게 좋은 걸까 생각했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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