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BNP파리바는 18일 삼성전자가 애플의 아이폰6 출시에도 탄탄한 이익을 낼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 역시 200만원을 유지했다.

BNP파리바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10조300억원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새 아이폰이 화면이나 카메라 등을 고려하면 안드로이드폰 중급 모델과 경쟁할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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