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는 고정형 무릎 인공관절이 인도네시아 식약청으로부터 의료기기 수출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인도네시아 의료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셀루메드는 고정형 무릎 인공관절이 인도네시아 식약청으로부터 의료기기 수출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인도네시아 의료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