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찬오-김새롬 부부가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램을 통해 이찬오 셰프의 허리를 끌어 안은 채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찬오는 수줍은 듯 입술을 앙 다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김새롬은 그런 그가 사랑스러운 듯 행복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치 미녀와 야수를 연상케 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찬오 김새롬, 볼 때 마다 부러워”,“이찬오 김새롬, 천생 연분일세”,“이찬오 김새롬, 나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이찬오 김새롭,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찬오-김새롬 부부는 지난 8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가족들과 친지들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체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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