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보아가 히든싱어4에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임시완과의 키스신이 재조명 받고 있다.보아는 지난 3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 두 명의 모창능력자와 함께 최종 라운드에서 '온리 원'을 불러 화제다.'온리 원'은 지금의 보아를 만들어 준 곡.이런 가운데 과거 임시완과 찍은 키스신까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어 지켜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보아는 과거 방송된 KBS2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에서 임시완과 연인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이 방송에서 임시완은 보아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고, 이 부분에서 "부모님이 집에 안 계신다. 주말 내내 너와 같이 있을 수 있다"며 아이돌 답지 않은 다소 19금 스러운 속내를 드러내 화제가 됐었다.이어 보아 또한 재킷을 벗어 던졌고, 이에 임시완은 벽으로 밀치며 파격적인 키스를 선보인 것,하지만 장식장에 세게 부딪히며 떨어진 물건에 맞고서는, 화를 내며 화장실로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실제 우월한 남사친(남자사람친구)가 많기로 소문난 보아는, 임시완과 키스신을 선보이면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게 된 셈이다.한편 ‘히든싱어4’는 대한민국 국민가수와 그들을 닮고 싶은 모창능력자들이 히든 스테이지에서 한 소절씩 노래를 부르며 진짜 가수의 목소리를 찾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아, 히든싱어 완전 흥미진진했다","보아, 히든싱어는 그렇다치고 임시완이랑 키스신도 찍었다니","보아, 히든싱어 진짜 재밌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