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기)는 6일 대구 달서구 대곡2지구<조감도> 내 토지 35필지, 2만3천여㎡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준주거용지 12필지(필지당 490∼655㎡), 근린생활시설용지 10필지(483∼658㎡), 상업용지 9필지(688∼966㎡), 주차장용지 4필지(870∼966㎡) 등이다.
단위(3.3㎡)당 평균 분양가는 상업용지 744만원, 준주거용지 630만원, 근린생활시설용지 572만원, 주차장용지 335만원 수준이다.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19∼20일 인터넷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으로 신청 받는다.
대곡2지구에는 4천여 가구(1만1천여명)가 입주하는 공공주택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근접거리에 대구수목원이 위치한다.
기타 문의는 LH 대구경북본부 토지판매부(053-603-2583)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