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30일 일본에서 첫 정식 앨범 ‘달링’을 발표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는 이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도쿄를 중심으로 지난 9월 10~13일, 19일~30일까지 프로모션을 28회에 걸쳐 진행해 일본 팬 1만 2000여 명을 만났다”며 “또한 걸스데이는 지난 25일 일본 NHK 오사카 홀(1회), 27일 도쿄에 위치한 토요스 PIT(2회)에서 콘서트를 가져 3000여 일본 팬들이 찾았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이날 도쿄 오다이바에서 앨범 기념 마지막 프로모션을 갖고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