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허세행 경기광주 아름다운 동행 고문이 ‘2015 글로벌 자랑스런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언론사협회가 주관해 가진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허 고문은 광주지역에서 경안장날 국수봉사와 노인종합복지회관 배식봉사, 장애인시설 미용봉사, 소아암 어린이 돕기 및 불우이웃돕기 등 나눔실천 봉사활동을 열심히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세행 고문은 수상소감에서 “1000여 회원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맡은바 직분에 충실하면서도 틈틈이 참된 봉사에 앞장서 활동하고 있는 것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며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나눔봉사를 실천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