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원펀치 멤버 펀치가 원 탈퇴와 관련하여 심경을 전했다. 지난 22일 펀치는 원펀치 공식홈페이지 내 팬카페에 “저 괜찮아요”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펀치는 “팬 여러분 오랜만에 펀치가 왔어요. 저를 걱정하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괜찮아요. 원이 형은 저를 떠났지만, 저한테는 여러분이 있잖아요”라며 갑작스러운 팀 변화로 걱정하고 있을 팬들을 안심시켰다.이어 “더 멋진 모습으로 컴백하겠습니다”라고 전하며 향후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앞서 지난 21일, 원이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원펀치의 해체설이 불거졌다. 이에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펀치가 별도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며, 원펀치는 해체하지 않고 새 멤버 영입으로 팀을 재정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펀치 펀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펀치 펀치, 속상하겠다”, “원펀치 펀치, 데뷔한지 1년도 안 됐는데”, “원펀치 펀치, 실력 있으니 앞으로 잘 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원펀치는 지난 1월 앨범 ‘The Anthem’을 발매하며 데뷔해 타이틀곡 ‘돌려놔’로 활동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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