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권상우가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아내 손태영과 아들 룩희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손태영은 지난 7월 자신의 SNS 계정에 “어느 날. 나의 휴대폰을 만지작만지작 하던 룩희가 지금은 아니 어쩜 나보다 더 잘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해당 글에서 손태영은 “이 날도 리호를 재우고 있는데 돌아보니 휴대폰을 달라고 손 내민 나를 찍는 룩희. 나의 앞머리는 90년대 유행하던 더듬이 앞머리에 볼품없지만 찍어준 아이는 최고로 이쁜 우리 루키. 세상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이 될 거 같다”고 말하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딸 리호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초점이 잘 맞지 않아 흐릿하지만, 두 아이와 행복해 보이는 손태영의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들 룩희, 사진 참 예쁘다”, “아들 룩희, 벌써 룩희가 이렇게 크다니”, “아들 룩희, 손태영 씨 행복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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