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이수근이 이승기를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오늘(25일) 방송된 네이버 TV캐스트 ‘신서유기’에서는 아침 미션을 위해 슬리퍼를 신고 달리는 이승기의 모습이 전파됐다.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수근은 미션 수행 후 “이승기가 달릴 때 조금 슬펐다”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어 그는 “전성기 시절에는 슬리퍼가 아니라 나막식은 신고도 20~30m 앞에서 달렸는데. 내 뒤에서 달리고 있더라. 쟤도 한물갔구나 싶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서유기’ 이수근 웃기다” “‘신서유기’ 이승기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너무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수근-이승기를 비롯해 강호동-은지원이 출연하는 ‘신서유기’는 매주 금요일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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