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푸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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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팔로우미’가 시즌6으로 돌아왔다. 어느덧 시즌6을 맞이한 ‘팔로우미’는 ‘팔로우미’를 든든히 지키고 있는 안방마님 아이비와 새로운 MC 지나, 황승언의 조합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25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는 패션엔 ‘팔로우미6’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지난 2012년 11월 첫 방송된 ‘팔로우미’는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자들을 위해, 패션, 뷰티, 라이프를 총망라한 다양한 아이템과 방법을 MC들이 직접 검증해보는 리얼 뷰티쇼. 새로운 코너들로 중무장해 돌아온 ‘팔로우미6’은 시즌3부터 ‘팔로우미’를 책임져 온 안방마님 아이비와 숨은 뷰티 고수 지나, ‘화장대를 부탁해’의 MC로 합격점을 받은 황승언이 합류했다. 네 번째 ‘팔로우미’ MC를 맡은 온 아이비는 수차례 민낯 공개뿐만 아니라 배, 등을 가리지 않는 다 보여주는 살신성인의 자세와 흥 넘치는 에너지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한다. 화장대만 세 개, 가지고 있는 향수가 800여 개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지나는 발랄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아이비와 ‘흥자매’를 결성했다. 드라마부터 예능, 광고를 넘나들며 ‘대세’로 떠오른 황승언은 털털한 매력과 함께 ‘팔로우미6’를 통해 MC자리까지 도전한다.

명실공이 ‘팔로우미’ 안방마님으로 자리매김한 아이비는 “직접 검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민낯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한다”며 “일주일에 한 번 스튜디오 촬영을 하지만 실생활에서 제품 사용하는 걸 찍기 때문에 고달프긴 하다. 직접 셀프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하기도 한다”고 ‘팔로우미6’가 다른 뷰티프로그램과 다른 점을 설명했다. ‘팔로우미6’은 여자들의 끝없는 뷰티 궁금증을 채워줄 코너, MC들의 살신성인 셀프 카메라와 전문가의 고급 스킬이 조화를 이룬 ‘지금 우리가 궁금한 뷰티’, 뷰티 셀렙과 뷰티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뷰티 완전 정복’, 연예인 뺨치는 SNS스타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하는 ‘팔로우 허’까지 세 개의 코너를 새 단장해 알찬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블로그, 유튜브 등 뷰티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많아진 요즘, ‘팔로우미’가 시즌6까지 명맥을 유지해왔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번 ‘팔로우미6’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의 이목을 집중시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깐깐한 그녀들의 리얼 검증 프로젝트 ‘팔로우미6’은 아이비, 지나, 황승언이 MC를 맡았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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