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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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윤도현이 히트곡에 대해 말했다.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윤도현은 자신들의 노래가 항상 뒤늦게 빛을 발했다면서 이번에도 역시 신곡을 내면 3년 후에나 잘 될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YB가 출연해 1995년 밴드 탄생의 순간부터 산전수전을 함께 겪은 YB의 20년 음악 이야기와 국민밴드 YB의 록커 인생부터 ‘딸바보’가 된 아빠로서의 인생 이야기까지 전하며 반전매력을 뽐냈다.YB멤버들에게 딸자랑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자 서로를 견제하면서도 입이 근질거리는 듯 했고, 윤도현은 딸을 가진 아빠의 입장에서 누구나 그럴 거라면서 먼저 시작하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윤도현은 딸이 자신의 신곡을 제일 먼저 들어주고 비평까지 한다면서 갓 6살 쯤 됐을 때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더라며 어깨가 하늘 높이 올라갔고, 이내 곡까지 쓰더라면서 팔불출로서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김진원 역시 딸이 작곡을 한다더라며 윤도현의 말에 절대 지지 않았고, 허준은 아들을 가진 아빠로서 그냥 든든할 뿐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 그리고 통화를 하면 ‘게임머니 충전’해 달라는 말만 한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윤도현은 자신들의 노래가 몇 년을 푹 묵혀야 히트를 치는 경우가 많다면서 자신들은 그냥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너를 보내고’가 잠시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가려고 하는데 히트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그리고 ‘나는 나비’ 역시 앨범에 실리지도 못할 곡이었는데 반응이 없었다가 4년 후에 히트를 했다 말했다. 윤도현은 이번 신곡 역시 기대가 없다면서 빠르면 한 3년 후에 히트를 치지 않을까 말해 폭소케 했다.윤도현은 ‘떼창이 되냐 안 되냐’로 히트 감별을 한다 말했고, 김제동 역시 가수가 마이크를 넘겨줄 때 노래를 잘 모르면 가장 당황스럽다 말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윤도현은 지금까지의 히트곡을 부르기 시작했고, 500인은 YB의 노래를 다 함께 따라 부르며 히트곡임을 입증시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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