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아모텍이 간편결제 시장 확대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코스닥시장의 아모텍은 오전 9시 53분 현재 전날보다 3200원(17.02%)오른 2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의 흥행에 아모텍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혜용 NH투자 연구원은 “삼성페이 무선충전 안테나를 공급 중인 아모텍은 국내 부품업체 중 최대 수혜주”라며 “세라믹 칩과 안테나 차폐 관련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만큼 NFC 결제 시장 확대에 따라 최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vick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