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바비킴이 88원세대를 위한 청춘 희망송을 불러 화제다.
바비킴은 최근 아르바이트 구인 구직 포털 사이트와 함께 작업한 대한민국의 젊은 청춘을 응원하는 ‘청춘 희망송’에서 감성적인 멜로디 선율에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면 잘 될거야’라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바비킴은 “나도 10, 20대에 안해 본 일 없었다”며 “청춘들의 아픔을 나도 겪어봤다. 열심히 노력하면 이룰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끊임 없이 도전하고 고뇌하는 이 시대 청춘들의 아픔에 공감해 이번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바비킴은 이번에 전파를 타는 20초 분량의 CM송 외에 청춘 희망송의 풀 버전 원곡을 따로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포털 관계자는 “바비킴의 소울 풀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색이 감성적인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적역이라고 여겨 이번 공동 작업을 제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바비킴은 ‘사랑그놈’, ‘일년을 하루같이’, ‘고래의 꿈’ 등 히트곡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큰 사랑을 받았다.
[자료제공-오스카en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