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최근 건강에 좋은 면역식품으로 ‘차가버섯’을 찾는 이들이 많다. 차가버섯은 러시아 시베리아의 극냉지역에서 자작나무에 기생해 자라는 버섯으로,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SOD성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 등의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암뿐만 아니라 인체 각종 질환 예방 및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식품이다.국내에서는 상락수 차가버섯이 올해로 벌써 15년째, 좋은 품질의 차가버섯과 올바른 정보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사명감으로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공급하고 있다.‘성실과 정직'으로 더 좋은 차가버섯 추출분말 개발에 도전그 동안 상락수차가버섯은 더 좋은 차가버섯의 효능을 국내에 알리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다. 뼈를 애는 듯한 러시아 추위 속에서 차가버섯을 채취, 선별했고,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약초청 품질보증센터장, 의학아카데미 부총장 등과 함께 밤이 새도록 토론을 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그 동안 덩어리로 국내에 들어왔던 차가버섯을 2004년에 차가버섯 덩어리의 단점을 보완한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만들어 국내 첫 도입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후 추출과 건조공법이 다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를 계속 진행 한 결과 국내 최초 진공건조공법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또한 상락수는 한층 더 뛰어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 끝에 러시아 차가버섯 농축액(구스또이)을 세계적 수준의 동결진공건조 공법으로 생산하는데에 성공하여 루치 로얄 FD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그 품질을 인정받은 후 러시아 완제품 생산에서 러시아 추출 및 국내 건조 생산으로 상락수 전 제품을 전환했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현재 상락수차가버섯은 러시아 완제품으로 수입하지 않고, 러시아 정부가 정한 1등급 차가버섯을 선별해 러시아 내 전문 추출회사 알타이비스테라에서 상락수가 개발한 공법으로 추출한 후, 그 추출물인 농축액을 국내의 선진화된 분말가공, 건조기술과 설비를 통해 생산해 내고 있다.또 생산의 편리성을 위해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단 0.1%도 첨가하지 않는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생산해 내는 것이 특징이며, 상락수는 베타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 방법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다.한국식품과학회에서도 인정 받아이러한 상락수의 노력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높이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5년 5월에는 “차가버섯 생리활성물질 최적 추출조건 탐색”이란 주제로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지(KOREAN J. FOOD SCI. TECHNOL)에 차가버섯 연구결과가 게재됐다. 이 밖에도 상락수는 국민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연구를 거듭한 결과, 차가버섯 추출 분말 외에도 원적외선 온열요법인 지피미 좌훈의자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천연비타민 금앵자 추출분말, 알칼리 이온수 에이수(A수), 무 농약 친환경야채로 만든 해독주스 ‘참 좋은 야채주스’ 등을 연구 개발해 선보이면서 건강식품 기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상락수 관계자는 “차가버섯은 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한 건강식품”이라며, “향후에도 좋은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에 대한 연구뿐 아니라 사람에게 좋은 건강식품, 건강제품 등을 개발해 국내 최고의 건강전문 회사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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