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브랜드파워와 입지, 상품성은 물론, 임대수익보장제까지 시행

수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영통역세권 핵심입지에 임대수익보장제를 시행하는 랜드마크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짓는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수원에서도 주거 및 상업, 교통 등 입지여건이 가장 뛰어난 영통역세권에 위치한 총 666실 규모의 대단지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월 임대수익을 보장해주는 임대수익보장제를 시행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피스텔은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 상품으로, 최근 1%대까지 떨어진 저금리 기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용인 ‘기흥역 더샵’, ‘광교 아르데코’, ‘신중동역 센트럴 파크리움’ 등 공급이 많아지면서 안정적인 수익률이 나올 것인지에 대한 우려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통역 아이파크’처럼 풍부한 배후수요와 사업안정성을 보장하는 오피스텔의 경우, 투자자들이 믿고 맡길 수 있기 때문에 주목할 만하다. 이 오피스텔은 삼성 디지털시티와 경희대 국제캠퍼스 등이 인접해 약 30만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으며, 영통역세권에 위치해 분당선 연장선을 통한 서울 강남 등으로의 출퇴근 수요흡수도 기대되는 단지다.

수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영통역세권 핵심입지, 임대수익보장제까지 시행

영통역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수원 영통 지역은 강남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고, 출퇴근도 용이해 전국에서 분양열기가 뜨거운 지역 중 하나로 손꼽히며, 주거 선호도도 높아 ‘수원의 강남’으로 통한다.

사업지인 영통역 일대는 인근에 삼성전자 및 계열사, 협력업체, 경희대 국제캠퍼스 등 약 30만 명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주거 및 상업, 교통여건 등이 잘 갖춰져 있다.

영통역 중심상업지역 내에 위치해 홈플러스, 롯데쇼핑플라자,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도보 5분 거리에 영통역이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수원, 용인, 분당 접근도 쉽다. 게다가 영통역에서 광역버스를 비롯한 다양한 버스노선도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수익형부동산이 들어서기에 적합한 입지인데다 수원지역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공급과잉지역이 아니라 공급희소성도 뛰어나기 때문에 공실리스크가 적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한 오피스텔로 꼽힌다.

입지가 이렇게 뛰어남에도 ‘영통역 아이파크’는 투자안정성을 위해 월 임대료를 보장하는 ‘임대수익 보장제’도 시행한다. 수익보장제는 보장되는 가격까지 오를 수 없는 지역에는 실행할 수 없는 조건으로, 새로 형성되는 신도시와 택지지구 등은 보장하기 어려운 조건이다. 영통지역은 확실한 임대수익 가치와 상승세로 인해 전격적으로 실행해 투자자들의 안정된 수익을 보장할 수 있다.

측은 임대수익 보장제를 통해 임대수익 보장증서를 발급, 월 65~70만원을 지급해 2년간 수익 1680만원을 거둘 수 있게 되며, 임대수익 보장제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므로, 계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에 전용면적 25~54㎡형 오피스텔 666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1차분 청약 성공을 거둔 이후, 최근 2차 오픈을 통해 198실 분양을 시작했다. 총 7개의 다양한 타입구성과 개방감이 뛰어난 공간활용은 물론, 쾌적한 조경환경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영통역 인근 영통동 961-5에 위치해있으며, 추석맞이 빅이벤트로 이번 달 말까지 계약하는 고객에게 해솔리아CC골프장 이용권(4인), 제주도 여행상품권, 백화점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분양문의: 031-203-334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