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멕시코 출신 배우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는 자신의 SNS 계정에 이병헌·이민정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는 이병헌, 이민정과 함께 식탁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상에는 다양한 한국 음식들이 차려져 있으며, 이민정·이병헌 부부는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 자리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마누엘 가르시아 룰포는 이병헌과 영화 ‘황야의 7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황야의 7인’은 서부 마을을 배경으로 7인의 총잡이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등이 출연하며, 이병헌은 극 중 빌리 록이라는 인물을 맡는다.한편 이병헌은 오는 11월 윤태호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내부자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에는 이병헌을 비롯하여 조승우, 백윤식, 배성우 등이 출연한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 내부자들, 윤태호 작가가 원작자구나”, “영화 내부자들, 영화 재밌을까?”, “영화 내부자들, 잘 되려나”, “영화 내부자들, 이병헌은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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