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아디다스 아웃도어는 새롭게 출시한 ‘테렉스 스텔스(Terrex Stealth)’ 등산화 구입 후, 제품에 대해 불만족 시 100% 환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접지력 테스트 28일(Grip Test 28)’ 프로그램을 오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한다.
테렉스 스텔스 등산화를 구입한 소비자는 28일간 제품을 착용해 보고 접지력에서 만족하지 못할 경우 구매 시점으로부터 2주 이내에 아무 조건 없이 전액 환불 받을 수 있다. 제품 환불은 제공되는 사유서에 불만족 사유와 기타 제품에 대한 평가를 기입하고, 구입한 매장에 영수증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단, 제품을 사용한 흔적이 없거나 영수증을 소지하지 않을 경우에는 환불 받을 수 없다.
아디다스 아웃도어가 새롭게 출시한 등산화 ‘테렉스 스코프 고어텍스’, ‘테렉스 솔로’는 스텔스 아웃솔을 적용하여 험난한 산악 지형이나, 화강암이 주를 이루는 한국 산악 지형 등 어떤 지형에서도 최상의 접지력을 자랑한다. 편안함과 충격 흡수를 위해 ‘아디프린(adiPRENE)’ 테크놀로지를 적용했고, ‘프로-모더레이터(Pro-Moderator)’가 발의 중심을 잡아 안정성을 높여준다.
이번 ‘접지력 테스트 28일’ 프로그램은 아디다스 테렉스 스텔스 제품군에만 해당되며, 자세한 제품 정보와 참여 방법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http://shop.adidas.co.kr/outdoo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오늘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아디다스 강남점에서는 ‘아디다스 아웃도어 위크’를 진행한다. 테렉스 스텔스의 접지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의 등반 스타일에 맞추어 개인별 맞춤형 제품을 제안하는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한다. 50세트 한정판 테렉스 스페셜 패키지와 함께 해당 기간 중에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등산 스틱 또는 백팩을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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