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1일 대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로 1만1300원을 제시했다.
박종렬 수석연구위원은 “올해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은 8201억원으로 1.2% 증가에 그치겠지만 영업이익은 27.2% 늘어난 39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3%, 7.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 위원은 전망 근거로 “주력 사업인 눈높이 학습지의 감소세가 축소되는 가운데 차이홍, 소빅스, 솔루니 등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의 배당금을 유지한다 하더라도 배당수익률 2.5%로서, 배당주의 매력도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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