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우리은행은 최근 현지 소액대출 전문회사인 우리파이낸스 캄보디아의 ‘앙스눌 지점’을 새롭게 열고, 모바일 대출서비스인 ‘위비뱅크 캄보디아’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파이낸스 캄보디아는 지난해 7월 현지 소액대출전문회사(MFI : Micro Finance Institute)를 인수해 설립한 회사로, 빠른 성장과 성공적인 현지화로 인해 이번에 7번째 영업점인 앙스눌 지점을 개설했다. 위비뱅크의 이번 지점개설은 해외 첫 진출 모델이다.
우리은행 위비뱅크, 해외 동남아시장 첫 진출 (서울=연합뉴스) 19일 우리파이낸스 캄보디아의 일곱번째 지점인 앙스눌 지점 개점식과 함께 열린 모바일 대출서비스인 '위비뱅크 캄보디아' 오픈 기념식에서 손태승 글로벌사업본부 부행장(가운데 왼쪽)이 현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9.21 << 우리은행 제공 >> photo@yna.co.kr/2015-09-21 09:43:5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우리은행 위비뱅크, 해외 동남아시장 첫 진출 (서울=연합뉴스) 19일 우리파이낸스 캄보디아의 일곱번째 지점인 앙스눌 지점 개점식과 함께 열린 모바일 대출서비스인 '위비뱅크 캄보디아' 오픈 기념식에서 손태승 글로벌사업본부 부행장(가운데 왼쪽)이 현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9.21 << 우리은행 제공 >> photo@yna.co.kr/2015-09-21 09:43:5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