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잭슨이 상의를 탈의했다.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잭슨은 상의를 탈의하며 배털(?)을 깎지 못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병만족에게 주어진 철인 3종 두 번째 미션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30m 자연절벽 암벽등반 ‘락 클라이밍’! 이어 험난한 협곡의 역주행로드를 마치고 지칠 대로 지친 병만족에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한밤중 폭우까지 쏟아지는데 에너지 충전을 위해 정글의 오아시스 하니가 나섰다.잭슨은 아침부터 상의 탈의를 하면서 옷을 갈아입는데 배털(?)을 깍지 않았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하니와 함께 용과를 찾기 위해 정글을 헤치고 나섰다. 두 사람은 용과를 찾아 껍질을 까는데 속은 빨간 빛이 돌았다.하니는 한입을 먹어보면서 신 맛을 온몸으로 표현했고, 잭슨은 보이는 용과를 족족 획득했다. 한편 현주엽은 아침식사용으로 이구아나를 손질했는데 최우식은 이구아나 껍질은 벗겨 본거냐 물었지만 현주엽은 무서운 형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현주엽은 이구아나의 껍질을 벗겨보는데 잘 되지 않는 듯 어려워했고, 이내 최우식과 함께 힘을 합쳐 이구아나의 껍질을 벗기기 시작했다. 현주엽은 금세 이구아나의 껍질을 다 벗겨냈고 꼬리 가죽을 벗겨내려는데 그만 꼬리를 잘라내고 말았다.
▲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하지만 이구아나의 꼬리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현주엽과 최우식은 순간 놀란 듯 꼬리를 손에서 놓치며 기겁했다. 한편 김병만은 종이냄비에 식용유를 가득 부어 이구아나를 튀기기 전 게를 먼저 시범적으로 튀겨봤는데 김동현은 게 과자 냄새가 난다며 감탄했다.한편 이구아나를 본격적으로 튀기려는데 달궈진 기름 속으로 이구아나를 집어 넣자 익숙한 그 소리가 들리며 감탄을 자아냈다. 영락없는 프라이드 치킨의 비주얼에 치맥 생각이 더 간절해지는 병만족.누가 봐도 치킨인 이구아나 프라이드를 초벌 튀김한 후 다시 이구아나를 튀기려는데 종이냄비가 화력에 못 이기고 타면서 구멍이 났고, 병만족은 당황스러워하면서 얼른 이구아나를 재차 튀기려 했다. 그러나 결국 기름이 바닥으로 샜고, 김동현은 이구아나를 꺼내며 ‘펑’ 터지는 소리에 도와달라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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