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언프리티랩스타 길미 / Mnet '언프리티랩스타2'
사진 : 언프리티랩스타 길미 / Mnet '언프리티랩스타2'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가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연발한 가운데, 최근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입원한 사연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지난 일 언프리티랩스타 측 관계자는 “길미가 오늘(12일) 오후2시께 복통을 호소해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로 향했다”며 “길미가 스트레스성 장염 진단을 받았다. 현재 정밀검사를 받은 후 응급실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11일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지 않아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성 장염이 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한편, 길미는 지난 18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 출연해3번 트랙에 맞춰 준비해 온 랩을 펼쳤으나, 연이은 가사 실수에 결국 랩 대부분을 하지 못하고 무대를 내려와야 했다.이후 길미는 "혹시 2번 트랙에 랩해도 되냐"고 재도전 의사를 밝혔고,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흔쾌히 승낙했다. 이어 길미는 "랩하러 왔는데 입도 못떼고 갈 순 없다. 완전 오기로 악에 바쳐서 했다"며 다시 랩을 했다.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아파서 잘 못했나보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아쉽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좋은 랩퍼"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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