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후지이미나가 이상형을 밝혔다.1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후지이미나는 배용준의 겨울연가 속 캐릭터가 너무 좋아 한국어 공부를 하게 됐다면서도 실제로는 신동엽이 이상형이라 밝혔다. 부부에서 친구로 돌아온 얼음보다 쿨~한 돌싱커플 이홍기&후지이 미나와 11년 우정에 빛나는 비주얼 짝꿍 김유리&오타니 료헤이 그리고 사랑과 우정 사이의 썸남썸녀 최희와 파비앙이 ‘내 친구는 외국인’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후지이미나는 배용준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게 됐다면서 대학에서 제 2 외국어로 한국어를 선택하게 되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됐더라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배용준의 친구라면서 결혼식에 초대되지 못 했다 말해 폭소케 했다.후지이미나는 겨울연가 속 배용준을 좋아했다면서 실제 이상형이 어떠냐는 질문에 이홍기는 자기는 아닌 것 같다며 시무룩해했고, 후지이미나는 신동엽을 이상형으로 꼽으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좋다 말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오타니 료헤이는 일본어 연기를 할 때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다면서 현장에서 한국어 연기를 할 때 무게감 있는 역할을 맡게 되면 한국어 대신 일본어 연기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전했다.그러나 현장에서 바로 대사를 바꾸면서 외워야하는 어려운 상황에 ng난 연기가 방송을 탔다 말하며 아쉬워했고, 후지이미나는 처음 일본 드라마를 찍었을 때 정말 힘들었다 생각했는데 한국은 더 힘들었다며 이후 일본드라마에서 여유롭게 찍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유재석은 일본에서 드라마를 찍으시는 분들에게 한국 드라마 현장으로 와 한 번 찍고 가면 좋아질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성렬 셰프의 새우 파스타가 만들어지는데 게스트들은 너무 맛있겠다며 감탄했다.남성렬 셰프는 한국의 맛을 위해 청양고추를 추가했고, 이에 파비앙은 청양고추를 정말 좋아한다면서 반을 씹어 먹었는데 너무 맵다며 불을 뿜어 폭소케 했다. 새우파스타를 두고 다들 2행시에 도전하는데 료헤이는 또 다시 청양고추에 당첨됐고, 청양고추를 입에 넣자마자 얼음이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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