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관절염에 좋은 운동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다.관절염 발생 환자 연령이 낮아지면서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류머티스 관절염은 손발의 작은 관절에 잘 생기며, 초기에는 주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하면서 펴지지 않고 붓고 아픈 증세가 나타난다.관절염에 좋은 운동으로는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두 다리를 뻗어 교차 시키고, 다리에 힘을 준 상태에서 접었다 폈다를 10회 반복하는 것이 있다. 발을 바꿔가며 하루 3세트씩 하면 무릎 강화에 도움을 준다. 직장인들은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하는 시간이 많고 과도한 긴장과 업무 스트레스로 목과 어깨 등의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쉽기 때문에 미리 관리가 필요하다.피로가 누적된 근육에 통증이 생길 경우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사무실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는 '앞으로 목 굽히기' '머리 잡고 목 당기기' '손바닥 몸 쪽으로 당기기' '깍지 끼고 등 말기' '의자에 앉아 몸 앞으로 굽히기' 등이 있다.한편, 류머티스 관절염은 관절에 증세가 나타나기 전 전조 증상으로 만성피로 및 전신적인 미열, 체중감소 등이 먼저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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