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송승헌의 연인 중국 미녀배우 유역비(劉亦菲·류이페이)가 영화 ‘노수홍안(露水紅顔)’에서 미녀 스튜어디스로 변신했다.

작년 한국 가수 비와 함께 주연한 중국영화 ‘노수홍안(露水紅顔)’의 촬영당시 상하이 훙챠오(虹橋)공항에서 유역비와 탕옌(唐嫣)이 스튜어디스 복장으로 공항을 활보해 현장의 시선을 압도했다.

유역비는 이날 단정한 스튜어디스 유니폼을 입고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을 열연했다.

많은 팬들이 “유역비는 유니폼을 입어도 여전히 아름답다”, “진짜 스튜어디스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비와 유역비 주연의 영화 ‘노수홍안’은 서로 다른 목적으로 접근한 주인공 남녀가 마침내 헤어나올 수 없는 애절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을 낭만적이고 감동적으로 담아낸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