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곽시양 김소연 부부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곽시양 김소연 부부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기자] 우리결혼했어요 조이가 화제가 되면서 덩달아 곽시양 김소연 부부도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강예원과 오민석, 비투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 김소연과 곽시양의 가상 결혼 이야기가 그려졌다.특히 이날 곽시양은 "지금 이 순간이 가상이 아니라 실제였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밝혀 화두에 오른것.곽시양은 김소연과의 드라이브 데이트에서 “우리가 만나는 시간이 기다려진다. 내가 앞서가는지 모르겠는데 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김소연은 사랑스럽고 지켜주고 싶다. 우결에서 중매를 잘 섰구나 생각한다”고 말해 김소연을 놀라게 했다. 이날 김소연도 쑥스러워하면서 곽시양에게 "요즘 결혼하니 제일 좋은 거 같다. 즐겁다. 하루에 다섯 번 웃게 만든다"고 맞받아 고백을 했다.이어 "하루에 10번 이상은 웃는 것 같다. 다들 요즘 제가 표정이 바뀌었다고 한다. 얼마 전 같이 출연한 드라마 팀 동료들과 만났는데 한결같이 변한 표정을 언급하더라. 실없이 웃고 행복에 젖은 내 모습이 신기하다"고 전해 곽시양을 설레게 했다.그러자 곽시양은 남자답게 손을 내밀었고 잡으라고 했지만 김소연은 정말 얼굴이 빨개질까 봐 그러지 못했다고 당시의 상황을 털어놔 이런 두 사람의 풋풋함은 지켜보는 이들까지 설레게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는 가상부부들의 결혼생활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민석, 강예원, 육성재, 조이, 곽시양, 김소연이 출연 중이며 곽시양과 김소연은 연상연하 커플이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조이, 곽시양 김소연 부부 케미커플","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곽시양 김소연 부부 진짜 현실에서도 잘 됐으면","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곽시양 김소연 부부 내가 다 설렌다니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