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하정우씨가 아버지이자 배우인 김용건씨에게 최고급 승용차 ‘벤틀리’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김용건씨는 최고급 슈퍼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김씨는 프로그램에서 가을을 느끼기 위해 홀로 서울 근교 바닷가로 떠났고, 이날 김용건은 직접 차를 몰고 홀로 덕포진으로 떠났는데, 그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최고급 슈퍼카를 탔다.
이 슈퍼카는 최근 아들 하정우가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