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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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상위 1% 재벌 3세들의 슈퍼갑질이 화제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대한민국의 정의를 묻다 2부-VIP의 비밀 매뉴얼' 편을 통해 정, 재계 유명인사들의 특권 남용 실태를 고발 공분을 자아냈다. 한때 국내 굴지의 기업 수행기사를 해온 제보자는 대한민국 재벌들의 실체를 폭로했다. 제보자는 “어떤 양반은 한 대에 10만원씩 주겠다며 이유없이 때린다. 그리고 퇴근할 때 정산을 해서 준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수행기사는 “ 내가 얼마나 때렸나고 물어서 '10대 때렸습니다'라고 말하면 그래? 그럼 한 대에 10만 원씩 100만 원 받아서 퇴근했다”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다른 제보자는 VIP를 모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폭력과 폭언’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부를 때 이름이나 호칭을 부르지 않는다. 야. 병신새끼, 개새끼라고 부른다”며 충격적인 비화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제보자는 또한 재벌 3세들만을 위해 존재하는 매뉴얼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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