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현수와 켈리가 손을 잡기로 했다.9월 28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96회에서는 켈리한(진서연 분)과 손을 잡는 문현수(김영훈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 문현수의 진심에 궁금증을 자아냈다.문현수는 켈리한을 찾아가 “첸컴퍼니는 입찰가로 얼마를 생각하고 있냐”고 물었다. 켈리한은 불쾌해하며 “구본부장이 보냈나요? 나를 염탐하라고”라며 발끈했다.문현수는 자신은 누구의 사람도 아니라며 “성공하고 싶을 따름이다. 당신과 일하고 싶다”라며 야망을 드러냈다.켈리한은 자신은 야망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문현수와 손을 잡는 모습이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홍정옥(양금석 분)은 켈리한을 찾아갔다. 홍정옥은 진송아가 켈리한과 자신의 오해를 풀었다는 이야길 들었다.홍정옥은 “켈리씨, 송아한테 이야기 들었어요. 나 믿어줘서 고마워요”라고 했고 켈리한도 “제가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홍정옥은 “그런 의미로 된장찌개 끓어줄게요. 같이 저녁 먹어요”라고 했다. 두 사람은 함께 밥을 먹었다.홍정옥은 자신과 입맛이 똑같은 켈리한을 보면서 신기해했다. 켈리한 역시 묘한 감정을 느꼈고 홍정옥을 보면서 자신의 친부모를 찾아보고 싶다고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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