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윤주희와 하석진이 일화를 공개했다. 앞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셀레나 홀에서는 JTBC 새 금요드라마 ‘디데이’(연출 장용우, 극본 황은경, 제작 SM C&C)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윤주희는 하석진과 일화를 묻는 물음에 “초반에 먼지 폭탄을 맞고, 물건이 떨어지는 상황이 많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반면 하석진 씨는 항상 곱게 병원 안에만 계시다가 포스터 촬영을 할 때 처음 맞았는데 너무 당황했는지 샤워를 하더라. 나중에는 서로 땀 분장 해달라고 욕심을 냈다”며 웃음 지어 보였다. 한편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절망적인 재난 상황 속에서 생명과 신념을 위해 활약하는 DMAT(재난 의료팀)와 구조대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인간애와 생명의 소중함을 다룬 드라마.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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