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 pc방 문화를 선도. 멀티문화공간으로 거듭난 샹떼pc방 pc방창업 문의 줄이어

우리나라는 현재 창업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에 종사한 인구가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른 조기 퇴직으로 인해 제2의 삶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예비퇴직자, 육아와 가계의 부담 덜기 위해 과감하게 창업에 뛰어든 여성 및 주부창업자, 취직이 아닌 창업에 뛰어든 청년 창업자까지 2015년은 현재 창업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그러나 기획재정부에 의해 발표된 사항을 보면 신규 창업자 약 99만명 중 84만명이 폐업해 창업의 안정적인 성공률은 20% 미만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이러한 창업 시장에서 승승장구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 바로 pc방창업 전문 브랜드 ‘샹떼pc방’pc방창업 전문가의 소견을 들어 보자면, 장기화 되고 있는 경기 침체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도 샹떼pc방에 pc방창업 문의가 이어지는 이유는 ‘합리적인 pc방창업 자본금과 본사의 절대적인 지원이 있기 때문’ 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10년 이상의 pc방창업 성공 노하우를 가진 샹떼 pc방이 매장 초기 오픈부터 꾸준한 유지관리를 전사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점주의 부담감을 줄여주고, 지속적인 방문 및 관리를 통해 매장의 매출에 타격을 입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다.또한, 샹떼 pc방은 pc방 트랜드를 발빠르게 캐치하여 이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pc방 10년 노하우의 기술력을 더해 예비 점주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미 포화상태인 pc방창업 시장에서 더 이상 pc사양만으로는 경쟁력을 갖추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 타 브랜드 pc방이 짧게 1~2년을 바라 볼 때 샹떼 pc방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시장 상황을 고려해 10년을 내다보는 내공을 발휘하고 있다.창업자와의 상생 도모를 목적으로 점주와의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1:1 맞춤관리는 물론 매장 매출이 저조한 매장은 1:1 밀착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여 매장에 바이저가 방문하여 매장 운영에 관한 문제점 개선과 주변 상권 경쟁 브랜드 조사를 통해 맞춤형 매장 매출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샹떼pc는 점주가 살아야 본사도 잘 살수 있다는 마인드로 상생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다.현재 샹떼 pc방은 추석을 앞둔 금주에도 밀려드는 pc방창업 문의를 소화하기 위해 불철주야 24시간 상담이 풀가동 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있어 전국적으로 가맹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추석을 맞이하여 ‘성공창업 드림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8가지에 해당하는 창업혜택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1금융권을 통해 창업비용을 최대 2억 원까지 대출을 지원해주고 있다. pc방창업 업계에서 성공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샹떼pc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antepc.co.kr/new3) 와 문의전화(1544-1271)를 통해서 무료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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