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사진 :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빈지노·스테파니 미초바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빈지노 어머니의 인터뷰 발언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색채 화가로 유명한 빈지노의 어머니 금동원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의 연인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당시 빈지노의 어머니는 “아이의 미래를 놓고 좌지우지하지 않았다. 아들의 정체성을 가만히 지켜봐 주려고만 했다”며 “엄마 입장에서 아이를 놓아준다는 것은 긴 시간의 인내와 용기가 필요했지만, 스스로 길을 찾는 게 인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테파니 미초바에 대해서 “지금 여자 친구가 맘에 든다. 언제나 아들이 선택한 자유연애가 중요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빈지노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하며 “독일 친구가 있어서 독일어를 조금 안다”며 “(여자친구랑)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 여자친구가 한국말로 하기도 하고,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기도 하며 섞어 쓰려고 한다”고 말했다.빈지노 여자친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너무 예뻐”, “빈지노 여자친구, 알콩달콩 잘 만나고 있는 듯”,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랑 은근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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