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FA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KFA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대한민국과 라오스 경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지난 3일 방송된 라오스와의 월드컵예선전 경기가 화제인 가운데 주장 기성용 선수의 경기 전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어제 경기 전 KFA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대표팀 경기장 도착! #하이파이브 #라오스전 #붉게물들여라 #안방에서 한방”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 기성용과 선수들은 아이들과 함께 하이파이브를 하며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얼마 후 아이 아빠가 되는 기성용 선수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빠르게 하이파이브를 하고 지나가는 다른 선수들과 달리 기성용은 아이 한명 한명에게 눈을 떼지 못하며 해맑은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한민국 라오스, 기성용 잘생겼다” “대한민국 라오스, 어제 경기 대박이더라” “대한민국 라오스, 국가대표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대한민국 대 라오스 경기는 손흥민이 헤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8 대 0으로 대 승을 거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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