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김반장과 윈디시티의 김반장과 재즈 보컬리스트 이부영이 오는 17일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이날 밤 12시 10분 김반장과 윈디시티 편이 방송된다. 김반장은 밴드 아소토 유니온의 보컬 겸 드러머 출신으로 지난 2005년 윈디시티를 결성해 한국적인 레게 음악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감’ 무대에서 김반장은 윈디시티의 음악을 포함해 최근 발표한 첫 솔로 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준다.
이어 1시 5분에는 이부영 편이 펼쳐진다. 이부영은 최근 정규 4집 ‘리틀 스타(Little Star)’를 발표했다. 이번 ‘공감’ 무대에서 이부영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피아니스트 바딤 네셀로프스키와 함께 신보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라이브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