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의학 드라마에서 튀어나온 듯한 ‘초특급 꽃미남’ 의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일본 온라인 매체 ‘로켓뉴스24’는 연예인급 인기를 자랑하는 뉴욕의 의사 마이크 씨를 소개했다.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2년째 연수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마이크는 팔로워만 85만 명이 될 정도로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마이크는 아버지가 41세의 나이에도 불구, 의학대학에 다니는 것을 보며 의사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마이크가 이렇게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의학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완벽한 외모를 지녔기 때문. 또한 의사 가운이 멋지게 어울리는 탄탄한 몸매와 뛰어난 패션 센스도 그의 인기에 한 몫을 하고 있다.

한편 마이크뿐만 아니라 그의 애완견인 시베리아 허스키 ‘록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이크가 ‘록시’와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들에는 5000개의 ‘좋아요’와 약 200여 개의 댓글이 달려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