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윤건이 의외로 튼실한 허벅지로 장서희의 놀라움을 자아냈다.17일 오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가상 부부인 윤건, 장서희가 결혼 5개월 만에 뒤늦게 결혼식 사진을 찍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드레스 숍에서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로 갈아입은 윤건과 장서희는 흰색의 고급스러운 리무진을 타고 웨딩촬영 장소인 한강 공원으로 향했다.이때 대화를 나누며 알콩달콩한 신혼의 모습을 뽐내던 두 사람은 곧 촬영에 지쳤는지 피곤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윤건은 먼저 “첫 만남 때가 떠오른다”며 그때 자신이 말했던 ‘말을 계속할 필요는 없다’고 다시금 되새겼다.지금 자신이 지쳤으니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그런 윤건의 말에 눈치를 챈 장서희는 “자려고 그러지?”라고 묻더니 웃음을 터트렸다.이어 윤건의 말에 따라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취침을 준비하던 장서희는 “하지만 예쁘게 잘 거다”라며 윤건의 어깨에 다소곳하게 기대며 예쁜 모습을 유지했다.그러나 그 모습이 생각처럼 그리 편하지만은 않았던 것.곧 “자세가 불편하다”며 다시 일어난 장서희는 본격적으로 편하게 자기 위해 웨딩드레스와 맞춰서 한 머리띠도 빼고 윤건의 허벅지에 누워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누워 편함을 만끽하던 장서희는 곧 자신이 누운 윤건의 허벅지를 손으로 콕콕 짚으며 “폭신폭신하다”고 의외로 살집이 있는 윤건의 허벅지에 호기심을 보였다.
윤건의 체격이 말라 보여서 다리에도 살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튼실하다는 것. 연신 손가락으로 허벅지를 만지작거리는 장서희의 스킨십에 윤건은 “자기야 있을 덴 있어”라 말했고, 그 폭신폭신한 허벅지에서 장서희는 잠을 청했다.한편, 장서희는 5개월 전 윤건을 처음 만났을 때는 불편하기만 했는데, 이제는 허벅지를 베고 누워 잠을 청할 정도로 서로가 많이 편해졌음을 고백하며 가까워진 사이를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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