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16일 서울 강동구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 및 송편빚기 행사인 ‘한가위 나눔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우리은행, 추석맞이 ‘한가위 나눔 한마당’ 실시 (서울=연합뉴스) 16일 서울 강동구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한가위 나눔 한마당'에 참석한 이광구 은행장(맨 왼쪽)이 윤석용 대한사회복지개발원 이사장(맨 오른쪽) 및 강동구청 관계자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9.16 << 우리은행 제공 >> photo@yna.co.kr/2015-09-16 16:58:4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우리은행, 추석맞이 ‘한가위 나눔 한마당’ 실시 (서울=연합뉴스) 16일 서울 강동구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한가위 나눔 한마당'에 참석한 이광구 은행장(맨 왼쪽)이 윤석용 대한사회복지개발원 이사장(맨 오른쪽) 및 강동구청 관계자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9.16 << 우리은행 제공 >> photo@yna.co.kr/2015-09-16 16:58:4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날 행사에는 이광구 은행장 및 계열사 CEO들이 참석해, 윤석용 대한사회복지개발원 이사장과 강동구청 관계자에게 쌀 5000㎏과 생필품세트 500개 등 5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강동구 지역주민 및 다문화가정 부모와 어린이, 탈북주민 등 약 100여명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송편 빚기 행사도 가져 지역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