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지주 금융계열사인 NH선물이 1일 공식 출범했다. NH투자증권은 본사 4층 강당에서 NH선물(구 우리선물)과 NH농협선물의 통합선물사인 ‘NH선물’이 1일 공식 출범을 선포했다고 2일 밝혔다. 대표이사엔 김병욱(57) NH농협선물 사장 겸 우리선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NH농협금융지주 이경섭 부사장, NH투자증권 김원규 대표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통합선물사의 발전과 성공을 기원했다.
김병욱 대표이사는 출범사를 통해 “과감한 혁신을 통한 수익극대화,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농협그룹의 시너지 창출 등으로 금융투자업계에서 최고의 수익률을 자랑하는 회사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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