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재능있는 음악 꿈나무들을 발굴ㆍ지원하기 위해 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관악기와 현악기, 타악기 부문에 총 14명을 모집한다.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또는 강북구에 소재한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이면 응모할 수 있다.

현재 이건수 상임지휘자의 지도 아래 단원 47명과 지도교사, 음악코치 등 총 50명이 활동하고 있다.

관심이 있는 학생은 강북문화예술회관 문화운영기획팀에 응모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다음달 24일 심사 및 면접을 가진 후 29일 구 인터넷 홈페이지(gangbuk.go.kr)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문화체육과 문화운영기획팀(02-901-6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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