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떼지어 덤비는 남성들과 맨몸으로 맞서 싸운 프로복서 남성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영화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았던 17대1 싸움이 현실이 된 것이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터키 이스탄불의 아크 사레 지구의 한 길가에서 아일랜드 출신의 한 여행자와 터키 상인들이 난투극을 벌이고 있는 영상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흰티와 반바지를 입은 한 여행자가 물을 사러 가게 밖 냉장고 문을 열면서 시작됐다. 잦은 문 열기로 화가 난 가게 주인이 막대기로 여행자의 몸을 치면서 싸움이 일어났다.
주변에 있던 여러 상인들까지 몽둥이와 의자를 들고 합세해 싸움이 대규모로 커졌고 여행자는 금새 자신을 둘러싼 상인들을 상대로 몸싸움을 벌였다.
주변 사람들의 저지해 싸움은 일단락 됐지만, 떼지어 덤비는 상인들과 맞서 거침없이 싸운 여행자의 모습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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