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최송현이 시트콤에서 아찔한 폴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82회에서는 남편 김도상(김정민)에게 섹시함을 어필하기 위해 폴댄스에 도전하는 노보영(최송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송현은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수준급 폴댄스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봉에 다리를 감고 포즈를 취하거나 회전하는 등의 고난도 동작까지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최송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송현씨가 이날 폴댄스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온 몸에 멍이 들 정도로 연습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최송현 폴댄스 실력에 깜짝 놀랐다”, “최송현 귀여운 외모에 반전 매력이 있었네”, “최송현 애프터스쿨에 대적할 기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송현은 ‘감자별’ 외에도 tvN 토크쇼 ‘고성국의 빨간 의자’의 MC로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