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베이비부머 세대 (1955년~1963년생)의 은퇴가 시작되었다. 이들의 50%를 차지하는 사람들이 은퇴 후 타운하우스에서의 전원 생활을 선호한다고 대답했다. 주거의 한적함, 여유로움, 야외, 텃밭 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익숙해진 도시 생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전원 생활을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풍부한 편의 시설과 편리한 교통망을 누리다가 전원 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이들은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 거주하면서도 도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 쇼핑, 의료 등의 혜택은 계속 누리기를 원한다.
은퇴자들의 전원 생활과 도심 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세컨하우스로 수도권 테라스 하우스가 각광 받고 있다. 생활 편의 시설 이용의 불편함 없이 도시 인프라를 함께 누리고 주중에는 도심 생활을, 주말에는 한적한 전원 생활을 누리기에 수도권 테라스 하우스 만한 주택이 없다는 설명이다. 과거와 달리 교통의 발달로 서울 진입이 쉽고 빠른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30~40대 실수요자들의 이주가 높아지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경기도 평택의 한 테라스 하우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주부 K씨는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농장을 만들고 가꿀 목적으로 세컨하우스를 알아보다가 의외로 서울과 가깝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아 아예 이사를 결심했다”고 말해 이런 분위기를 증명했다.
평택 청북택지개발지구에 ‘평택 세인트하우스’가 이런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어 화제다. 평택 세인트캐슬은 자연 속 테라스 하우스를 지향하며 총 83동 249가구 A, B, C, D 네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택 세인트캐슬 테라스하우스가 위치한 평택 청북택지개발지구는 청북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38번 39번 국도 등을 통해 서울 도심권 및 경기 지역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도심지의 생활 인프라를 불편 없이 누릴 수 있다.
또 팽택 세인트캐슬은 무성산과 근린공원 O2 활력공원 등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어 푸른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과 인근 로데오프라자를 비롯해 청북상업지구 및 홈플러스 등이 가까워 생활 역시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각 세대별로 제공되는 널찍한 옥상테라스는 아파트나 도심에선 구현하기 힘든 품격 있는 삶을 실현시켜 준다. 카페나, 미니풀장, 정원, 바비큐장 등 입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여러 가구가 옆으로 배치된 형태인 ‘로(RAW) 스타일’로 배치가 되어 있어 평택 세인트캐슬 만의 독특함을 자랑한다. 미국 대도시의 일반적인 주택 형태인 로 스타일은 수직적으로 한 가구만이 공간을 독점하게 되어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가장 큰 장점이 있다.
평택 세인트캐슬 테라스하우스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있으며, 내부는 2.3~2.45m에 이르는 높은 실내 층고를 확보해 개방성을 극대화시켰다. 1층 거실과 주방, 2층 아이들 방, 3층 안방 등으로 개성과 기호에 맞게 거실, 주방, 서재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사생활 보호와 독립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한편 평택 세인트캐슬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1566-76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