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밤선비’ 이준기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지난 10일 목요일 밤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류용재 극본, 이성준 연출, 콘텐츠 K 제작, 이하 ‘밤선비’) 20회 마지막 회에서는 수호귀 김성열(이준기 분)이 120년 동안 악연을 맺어왔던 귀(이수혁 분)를 처단하며 ‘흡혈귀 시대’가 막을 내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 가운게 ‘밤을 걷는 선비’에서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 역을 맡은 배우 이준기의 종영 소감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종료 ㅡ 감사한마음뿐입니다. 더 좋은 배우가 되겠습니다. 마지막회까지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고운 한복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밤을 걷는 선비’ 방송서 보여줬던 멋있고 진중한 모습과 달리 귀여운 모습을 뽐내고 있어 사진을 보는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밤선비’는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선비 성열이 절대 악에게 맞설 비책을 찾으며 얽힌 남장책쾌 양선과 펼치는 목숨 담보 러브스토리로, 매회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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