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기업공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억677만원으로 전년대비 76.2%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4억3490만원으로 40.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4억1797만원으로 53.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일기업공사는 또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1%이며 배당금총액은 1억86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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