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티웨이항공이 진행하는 초특가 항공권 판매 이벤트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접속자가 몰리며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티웨이항공은 6일 오후 2시부터 20일까지 2주간 ‘美친 306대란’ 초특가 항공권 예약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국내선 최저가는 2만 6000원부터이며, 국제선 최저가는 5만 9000원부터다.
국내선은 김포~제주, 대구~제주까지 가는 편도 티켓이 2만 6000원에 판매되며, 국제선은 인천~후쿠오카 편도가 5만 9000원부터, 김포~타이베이 편도 티켓이 15만 300원부터 판매된다.
이번 티웨이항공 초특가 이벤트 진행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공항사용료와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가격으로 판매되며,여행 기간은 4월~5월로 노선별 차이가 있다.
그러나 오후 4시 현재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는 이벤트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의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홈페이지 접속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한 매체에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어 티켓이 매진되지 않았다. 서버 안정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웨이항공, 언제 다시 열리는거야” “티웨이항공, 내 표는 남아있겠지” “티웨이항공, 놓치지 않을거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